강동구 맑음한의원-“무릎 관절염” 운동법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힐링 공간,
강동구 굽은다리역2번 출구에 위치한 맑음 한의원입니다

오늘은 무릎 관절염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운동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무릎이 아프기 시작하면 일어서기도 힘들고 몸 자체를 움직이기 어려워지다 보니
운동부족으로 인해 관절이 점점 굳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약간의 통증을 감수하더라도 관절은 지속적으로 움직여줘야
관절염의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걷기부터 시작~!!!

무릎 관절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언제든 할 수 있는 운동인데요,
걷기는 근력강화 심폐기능, 관절운동을 겸할 수 있어서 가장 손쉽게 할수 있는 운동입니다.
걷기운동은 주3회, 30분 이상이 좋으며, 걷기 운동이 지루하다면 재미와 운동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영이 좋습니다. 수영은 주2회, 40분이상 할 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5~10분씩 걷고 중간중간 쉬어야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 운동이 익숙해지면 서서히 거리를 늘리시는게 좋습니다
-일주일에 24km를 넘지 않게 합니다

고정형 자전거 타기~!!!

– 하루 10분씩 꾸준히~ 합니다.
– 시속 5km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여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게 탑니다
– 숨이 차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오면 강도가 높은 것이므로 멈춥니다.

스트레칭 및 요가~!!!

–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써 매일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적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하루 10분씩)
– 다리를 펴고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 등의 동작을 할때는 반동을 주지 않아야 효과가 좋습니다
– 너무 빠르지 않은 속도로 천천히 상체를 숙이고 5~10초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천천히 올라옵니다
– 운동이 끝나면 목/어깨/무릎/허리를 주물러서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놀란 뼈와 근육을 진정시킵니다.
– 운동 후 1시간 이상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운동강도와 시간을 줄이셔야 합니다.

※ 관절에서 열이나거나, 많이 붓거나, 관절 변형이 있으시면
전문의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이상,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강동구 굽은다리, 명일동, 천호동, 맑음한의원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프로파일
정희진 한의사 칼럼


2017. 6. 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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