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대 후반 여성분의 진료를 하며
많은 생각이 오갔습니다.
이분은 최근 소화불량, 변비, 가슴답답함으로 내원하셨어요.
여러가지 증상체크를 해보니
복부는 딱딱하게 긴장되어 있었고
음식은 그냥 때되면 먹고
대변은 뚝뚝 끊어져서 힘들게 보고 계시더라구요
이고민 저고민 말도못해서 가슴도 답답하고
숨쉬기도 힘드시고
잠도 깊이잘 수 없어서 수면유도제를 가끔 복용하셨대요.
이분은 귀비탕 베이스 처방을 드렸는데요
한달 복용뒤
저희 팀장님이 제가 요즘 밝아졌대요
요즘 뭐 하고싶은게 많아졌어요
하시더라구요
정말 얼마나 기뻤는지
우울하게 한숨쉬며 첫만남을 가졌었는데
이게 웃으시며 좀 더 치료를 받겠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가장 저의 진료인생에 힘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육체뿐만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매우 중요합니다.
정신력으로는 버거울때,
몸으로 이겨내어 정신력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합니다.
한의사가 직접 조제하는 맑음한의원의 진료가 여러분들을 늘 기다립니다.
이 글은 맑음한의원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각 개인의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진료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