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맑음 한의원입니다 .

맑음한의원은 ​주로 한약과 침, 뜸 치료를 이용해 한방정신과 질환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불면증 뿐만 아니라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폭식증 등 많은 질환을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잠 잘 주무시나요?

불 끄고 누웠는데 한참을 있어도 잠에 들지 못하시나요?

정신과에서 수면제 처방을 받아서 복용중이거나 복용을 고민중인데 습관이 될까봐 두려우신가요?

밤에 잠을 잘 못자서 낮에 일상생활 하시기에 너무 불편하신가요?

이러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 맑음한의원에서 원인과 치료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불면증은 여섯종류가 있는데,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사결

불수

잠들려고 누우면 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더욱 또렷해지고, 걱정과 고민이 끊이지 않고 계속 되는 경우

영혈

부족

정신적 과로나 육체적 과로로 인해, 또는 큰 병을 앓고 난 후 생기는 불면

음허

내열

얼굴이나 상체로 열이 오르면서 잠이 오지 않는 경우

심담

허겁

매사에 잘 놀라서 두근거림으로 잠이 오지 않는 경우

담연

울결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밀가루 등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위중

불화

일시적인 소화불량으로 인해서 불면이 나타나는 경우

여섯가지 불면증 유형 중에 나의 유형이 보이시나요?

한의학적으로 여섯가지 유형은 침, 약침, 한약 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맑음한의원에 내원하시면 자세한 문진, 촉진, 자율신경 기능 검사를 하면서 원인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검사는 ” 자율신경 기능검사 ” 입니다. 검사상 확인되면 대부분 자율신경이 불균형해진 상태입니다.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구성되어있고, 적절한 상황에 해당 신경이 증진되거나 감소되어서 우리몸의 상태를 환경에 맞게 조절하는데요.

이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는 잠도 잘 오지 않게 됩니다. 사실 잠이 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식욕 저하, 소화불량, 면역력 저하, 피로, 두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게 됩니다.

맑음한의원에서는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교감신경과부교감신경의 활성과 균형 정도에 대해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한약재를 선택, 조합하여 불면을 치료하게 됩니다.

자율신경 치료에는 침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의의 여섯가지 유형별로 놓게되는 침자리도 모두 다르게됩니다.

또한가지는 입면장애인지 수면유지장애인지를 구분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별로 분석하여 그에 대응하는 한약재들을 선택해서 처방하게됩니다.

예를들어, 입면에 영향을 미치는 히스타민,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 오렉신 등의 호르몬의 역할을 고려하여 환자의 입면 유형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호르몬의 역할을 도와줄 수 있는 한약재들을 처방하게됩니다.

약재들이 직접적으로 호르몬의 역할을 하거나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호르몬들이 잘 분비되고 적절히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니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걱정하실필요는 없습니다.

입면과 관련한 호르몬들을 살펴보면,

첫번째 , 히스타민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각성에 관여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 안에 염증이 발생하여 히스타민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 알러지 증상이 있으면 히스타민이 증가하고, 장누수증후군으로 히스타민 처리 효소가 부족해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러지 비염, 천식, 피부염 등이 있으면서 소화가 잘 안되고 배가 불편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이 잠을 쉽게 못자는 경우 히스타민의 농도가 증가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반하라는 약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표적인 처방은 온담탕계열의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두번째 , 노르에피네프린입니다.

노르에피네프린은 주의 집중에 관여하는 호르몬으로, 잠이 쉽게 안드는 사람중에 생각이 많거나 예전 기억이 떠올라서 쉽사리 잠을 자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도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호르몬이 증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황련, 산조인 등의 약재를 사용해서 치료합니다.

세번째 , 도파민입니다.

도파민은 쾌감에 의한 보상과 고도의 집중에 관여하는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에 의해서 불면이 작용하는 환자분들은 호르몬 농도의 증가로 수면유도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네번째 , 오렉신이라는 호르몬입니다.

오렉신은 앞의 호르몬이 지속 유지되도록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렉신은 혈당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밤에 혈당이 너무 낮게 유지 되면 오렉신의 농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용안육​ 등의 약재로 조절합니다.

수면 유지장애의 경우 한의학적으로 간의 문제로 많이 보게됩니다. 자다가 잠을 자주 깨거나, 꿈을 많이 꾸는 현상은 간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수면중에 간은 낮에 발생한 노폐물들을 처리하고 해독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간 기능이 저하되거나, 수면 전에 많은 음식을 섭취해서 소화효소를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잠을 자주 깨게 됩니다.

그래서 수면유지장애의경우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추기적으로 비위의 기능을 정상화 시켜서 분해 호르몬들과 효소들이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입면에서 수면 유지, 그리고 생활 패턴까지 세심하게 살펴서 원인과 그에따른 혈자리와 약재들을 잘 찾는다면 알 수 없는 불면의 증상을 충분히 바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맑음한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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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맑음한의원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각 개인의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진료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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