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엄마는 화가나고 아이는 억울하다

그래서 한약을 먹는다 ……

중2 아이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욱해요. 집을 뛰쳐 나가고 싶은건 나예요.

중2병은 엄마에게 오나봐요 하시는 40대 후반 어머님

중2병 엄마를위한 맑음한의원 처방

이분은 40대 후반 중2병 아이로인한 화가 많이 나는 학부모분의 한약입니다.

본래 아이 수험생한약을 지어주기위해 처음 내원하셨었는데 아이 한약에서 효과를 보시고 어머님 본인께서도 먹어야겠다며 다시 내원하신 분입니다.

어머님들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엄마도 좀 살자!”

나도 모르게 자꾸 짜증이나고, 욱하는 일이 많아질때 드시면 좋습니다. 한숨이 자꾸 나고, 정말 뚜껑이 자주 열릴때! 드시면 좋은 처방입니다.

맞습니다! 엄마가 먼저 좋아지셔야 합니다. ^^ (저도 점점 사춘기로 접어드는 아들덕분에 홧병약을 먹습니다. ^^)

사춘기 중2 아이의 성장호르몬 분비로 인한 화와 분노

갱년기 엄마의 여성호르몬 저하로 인한 화와 분노

만나면 정말 상상도 하기싫은 장면들이 나옵니다.

대부분 갱년기 엄마의 극도의 참음으로 엔딩이 나오기에 엄마의 속은 더더욱 타들어가고 열은 더올라옵니다.

성장기 아이의 화와 분노는 활성화되고 뻗어나오는 기운에 의한 것이라면

갱년기 엄마의 화와 분노는 진액이 마르고 모든것이 쌓이고 쌓여 안에 꽁꽁 갇히는 기운에 의한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그래서 성장기 아이의 에너지넘치는 분노와 갱년기 엄마의 쥐어짠 분노를 식히는 방법은 다릅니다. 갱년기 엄마는 진액을 보충하고 기의 울체를 풀어내는 약재들이 함께 사용됩니다.

지금도 집안의 전쟁이 계속되고 계시다면 엄마와 아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맑음한의원의 노하우가담긴 처방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들을 응원합니다.

참, 엄마와 딸도 응원합니다. ^^

☎️02-474-1131

카카오채널: 맑음한의원

비대면 진료는 카카오채널이나 전화로 문의해주세요 ^^

⏰ 평일 매일 9:30 – 20:30 야간진료

토요일 9:3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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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맑음한의원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각 개인의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진료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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