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한 행복을 전하는 맑음한의원 원장 정희진입니다.

갱년기 열감, 우울감, 감정기복 등으로 힘드신 분들 많으실거예요.

최근 정말 많은분들이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고 계신데요.

처음 오셨을때 진료실에서 한참 펑펑 우시던 분께서

반신반의로 치료를 시작하셔서 한달만에 많은 효과를 보시고

오늘 너무나 즐겁게 웃으시며 3번째 한약을 픽업해가셨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시라구 그분의 이야기를 조금 전해드리려고합니다.

45세, 여

최근 월경이 3-4개월 한번씩 하게됨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져서 견딜수가없음

무기력, 우울감

아들 세명 키우면서 나는 없어진 느낌

남편은 더 철없는 막내같음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열이 한번씩 훅 올라오면서 땀이 비오듯이 쏟아진다.

살이 급격히 찌고있음

이분은 남편분과 함께 내원을 하셨는데요.

일단 최근 너무너무 기력도 없고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고 하세요.

그리고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 막내까지 돌보면서

정말 내가 무얼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드셨다고합니다.

내가 화가나든 눈물이나든 상관없는 무심한 아들과 남편때문에 너무너무 속상하셨다고 해요.

더군다가 월경이 3-4개월에 한번씩 하게되면서

폐경기가 다가옴을 느끼셨는데요.

한편으로는 속시원하면서도 무언가 허탈함과 허전함도 같이 오셨다고 합니다.

동시에 열이 한번씩 훅 올라오면서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셨다는데요.

특히 다른 사람들과 식사자리에서는 너무너무 창피하더라고 하시면서

속상해 하셨습니다.

체중도 급격히 늘어가는데

특히 아랫배나 옆구니, 팔, 가슴옆부분 등이 너무너무 밉게 살이 찌는게 느껴져서

더 짜증난다고 하셨어요. ㅠㅠ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어디론가 사라지고싶고

가족들 챙겨주는것도 너무너무 지치는 가운데

돌파구를 찾아야할 것 같아 내원했다고 하셨습니다.

태음인, 오랜 홧병과 갱년기

먼저 이분은 태음인 성향이셨는데요.

태음인에게 맞는 약재인 연자육, 의이인 등을 사용해서

몸을 가볍게하고,

오래된 스트레스 완화 및 호르몬 균형이 잘 될 수 있도록 처방했습니다.

처음에 이분께서는 한약치료를 매우 믿는건 아니셨어요.

그래도 한번 한달만 해보시겠다며 시작을 하셨는데요.

매우 효과를 보셨습니다.

한달뒤 땀도 많이 줄어들고,

무엇보다 감정적으로도 기복이 줄어들면서 활력이 생기셨다고해요.

그래서 무척 만족하시면서 2개월 더 치료를 하기로 결정하셨답니다.

체질과 개인 증상 하나한에 맞는 처방의 중요성

갱년기라고해서 모든분들이 증상이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치료 약재도 같지 않습니다.

각자의 체질에 맞는 약재와

치료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성의 몸을 잘 이해하고, 늘 연구하고 있는 맑음한의원은 여러분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리기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궁금하신점은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02.474.1131

카카오채널: 맑음한의원



맑음한의원 한약택배 준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