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방지 및 유산 후 한의학적 치료의 효과가 다양한 논문을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강동구 유산한의원에서는 한방과 양방의 조화로운 치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박유산 정의

임신전반기에 질 출혈이 있는 경우

절박유산은 임신 초기에 질 출혈 및 하복부 통증이 동방되지만 아직 태아는 살아있는 상태이며, 유산이 막 시작되어서

자궁구가 아직은 열려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유산가능성이 상당이 높지만,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임신 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절박유산 원인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절박유산 중에서 약 50%정도는 자연유산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절박유산 증상

  • 대부분의 증상은 출혈로 시작되는데, 몇 시간 또는 며칠 후 복통이 뒤따릅니다.

  • 유산시의 통증은 복부의 앞면에서 주기적으로 있는 경우, 하부 요통이 골반 압박감과 함께 있는 경우,

또는 치골상부의 중앙선에서 둔중감으로 나타나는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 발생하는 통증은 주기적으로 나타나 분만진통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극심한 통증이 나타날 경우 유산 될 확률이 크며, 피가 많이 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절박유산 양상 및 치료

절박유산 초기에는 안태처방( 유산방지)에 지혈지제가 들어가서 출혈 및 유산을 방지하도록 합니다.

유산이 진행된 상황 ( 태반이 분리되거나 자궁구가 열린 상태 ) 이라면 하복부 통증이 심해지면서

질출혈이 발생합니다.

절박유산은 태아가 출혈로 인하여 자궁 내에서 다 빠져나오기 때문에 따로 소파수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초음파상 아기집이 있거나 부속물들이 남아있으면, 양방 처치 ( 수술이나 흡입 )가 들어갑니다.

치료 목표

초기 질출혈 방지 태동불안 정상화

절박 유산 초기에는 안태처방 ( 유산방지 )에 지혈지제가 들어가서 출혈 및 유산을 방지하도록 합니다.

유산이 된 상태라면, 유산 후 조리를 위해서 손상된 자궁의 빠른 회복을 돕는 치료가 들어갑니다.

유산직후→

5~10일

→ 30~40일

맑음생화탕

자궁수축, 오로배출, 어혈제거

맑음보궁탕

자궁내막/난관 등의 생식기계의 회복 촉진

유산 후 소모된 기혈 회복 ( 산후풍 예방 )

오로 배출이 안 되어서 어혈 증세가 발생하여 자궁에 유착이 되면 다음 임신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므로 이를 제거해야 합니다.

자궁/ 난소 등의 생식기계 회복이 느리면 자궁내막이 약화되어 배란장애 ( 생리불순이나 생리량 감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절박유산 근거 논문

임신 초기 질출혈과 절박유산 양상을 보이는 산모에게 침치료의 유익성에 대한 인식을 제시하는 논문입니다. 유산의 50~70% 정도가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며, 그 나머지 비율의 치료적 개입은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절박유산에 대해 효과적인 치료법은 없으며 절대 안정만이 유일한 대처임 셈 입니다.

이에 절박유산을 경험하는 산모에게 있어 침치료가 절박유산의 가능성을 낮춰주는 호르몬 반응을 보이게 한다는 것은 임신 초기 절박유산 환자들을 위한 적절한 치료법이 부족한 상황에서 침치료가 치료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의 질 출혈과 절박유산의 위험성이 있는 임산부들에게 한의학적 치료가 많은 도움이될 것입니다.

문의 사항

대표 전화 02-474-1131, 010-9074-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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