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건강하게 나이들기위한 방법을 알려드리는
맑음한의원 원장 정희진입니다.
갱년기가 되면 호르몬 변화로인해 많이 힘드시죠.
감정적, 육체적 변화에 정말 너무 어질어질한 갱년기입니다.
특히 자녀분들과 남편까지 챙기려면 거의 혼이 나갈 것 같은분들 많으실거예요.
신체적으로도 변화가 많고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가있습니다.
정신적 변화
화가 많아지고
울컥하고
나도모르게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더불어 한없이 눈물이 많아지고
무기력하고
많은 것이 버겁고 자신없게만 느껴집니다.
육체적 변화
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가슴부위도 너무 밉게 두꺼워지고
옷태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잠이 잘오지 않거나
열이 한번씩 훅 올라오고
가슴에서 열감이 느껴지기도합니다.
두근두근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땀이 확날때 더웠다가
금방 추워집니다.
아침에 손마디가 부어서 주먹 쥐었다 폈다가 잘 되지 않구요
물만 먹어도 살이 찝니다.
51세 여
갱년기 2년차
체중 5kg 증가
무기력, 우울감
불면
체력저하
최근에 치료를 종료하신 50대 초반의 여성분이신데요.
갱년기가 오면서
살도 계속 찌고
무겁고
3-40대에도 있었던 우울감이
갱년기가 오면서 너무 심해지셔서 치료를 받으러 오셨습니다.
치료를 받으러 오셔서
한참 우셨습니다.
살도 계속찌고
하염없이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코로나때가 차라리 편했어요
남편에게도 이해받지 못하고
자녀도 이제는 더이상 손이 필요하지 않은 나이
나만의 무언가를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있지만
한없이 우울하고, 불안하고, 무기력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분은 친정 어머님도 일찍 돌아가시고
이모도 투병생활하는 걸 보셔서
불안감도 높으셨습니다.
나도 친정 엄마처럼 병에 걸리면 어떻게하지?
하는 불안감이 있어요…
나도 나이들면서
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때문에
너무 불안하다고 하셨어요.
진료받으시면서도
계속해서
” 저 괜찮겠죠?” 하고 계속 물어보셨거든요.
3개월간 한약, 침, 뜸치료후
몸무게 40대 초반 몸무게로 회복
정서적 회복
이분은 3개월간 침, 뜸, 한약 치료를 하시면서
체중도 40대 초반 몸무게로 되돌아가시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볍다고 하시면서 많이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무언가 기대하고 원하는걸 하고싶어진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침 시작할때 무언가 기대할 수 있어요
설레는 일이 없고
하고싶은일도없고
마냥 무기력해져서
내자신이 정말 걱정될 때가 있습니다.
꼭 신체적 정신적 활력을 되찾으셔야해요.
그리고, 누구나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한약은 단순히 신경을 차단하거나 호르몬을 투여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몸에서 우리몸의 대사를 위해서
정말 많은 생체신호와 호르몬 작용들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이중 어느부분이 고장이 나거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기 시작하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가 한없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것도
결국 몸의 신호가 원활하지 못해서입니다.
저희 한의원에서 자율신경 검사를 꼭 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신호를 체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몸의 여러가지 증상과 체질체크를 통해
개인마다 다른 신호체계의 패턴을 파악하고
각자에게 맞는 한약처방과 침, 뜸 치료를 하게됩니다.
갱년기 다이어트와 정서적, 육체적 증상 회복은
서로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습니다.
같이 치료하게됩니다.
저희 한의원에서 갱년기 다이어트 치료시에
정서적인 부분도 너무 만족하신다는 분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이러한 원리치료에 있습니다.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더욱더 나은 진료를 위해 매일 더 많은 환자분의 케이스 분석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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