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유독 몸이 무겁고

물에 빠진 솜뭉치 같으신가요?

습하면 더 덥게 느껴지고

숨막히고

기분이 많이 안좋아지는 분들 많으시죠

한의학에서 습담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있는데요

습담형 몸상태이신 경우

요즘 날씨가 정말 힘드실거예요.

습담이란, 몸안에 습기가 가득 차는 증상이라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안의 체액이 정체되면서 몸의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걸 의미하는데요

몸안에 쌓이는 것이 많아지다보니

잘 붓고 쉽게 살이찌게 됩니다.

비만, 두통, 어지러움, 속 답답함 등이 생길 수 있는데요.

몸안의 습이 많다보니 날씨가 습하면

더욱 더 무겁고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머리가 안갯속 처럼 맑지 않고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 답답하며

잘붓고

허리통증이 있거나

가스가 잘 차고 몸이 무겁습니다.

이런경우 몸안의 습담 즉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몸의 순환속도를 높이면

자연스럽게 활력도 생기고 살도 빠지게 됩니다.

습담을 없애주는 한약에는

대표적으로

의이인, 진피 등이 있는데요

약재 한두개만 단독으로 사용해서는

사실상 큰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약재들이 따로 또 같이 효능을 내어서

몸의 습담을 없애고 대사를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 약재의 균형과 조합은 개개인의 체질과 현재 상태에따라 매우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비오는 장마철

몸이 무겁고

젖은 솜뭉치처럼

괴로울때

습담형 프로그램을 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언제든 문의주세요

02.474.1131

카카어채널 맑음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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