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시는 노년의 귀여운 신사분께서

오전에 진료를 마치시고 가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기 앞에서 누군가가 손짓을 하며 부르고 있었어요

바로 그 분이 다시 찾아오신 거에요

 

한 손에는 검은 비닐봉지를 든 채 웃고 계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희에게 내미셨어요

 

검은 비닐봉지 안에는 달콤한 설탕이 듬뿍 ! 맛있는 꽈배기가 있었어요

출출하던 차에 달콤달콤 쫄깃쫄깃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

 

 

 

 

 

 

 

맑음한의원

02)474-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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