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맑음한의원 – 만성방광염 이겨내보아요~
평소 소변 제어가 잘 되지 않고,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을 의심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방광염이란 방광에 발생한 염증질환으로
소변을 자주보는 빈뇨나, 소변을 참기가 힘든 절박뇨, 혈뇨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러한 증상이 1년에 3회 이상 있다면 만성방광염을 의심해볼 수 있고,
지속적으로 재발하게 되어 완치가 힘들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배뇨장애로 고통을 겪고 계신데요.
맑음한의원에서는 만성방광염 치료를 위하여
개개인의 체질 및 증상, 생활습관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방광염이란 어떤 질환이며 어떻게 치료 받아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광염은 세균의 침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방광염은 급성방광염을 뜻하며,
약을 먹어도 쉽게 낫지 않거나
1년에 3회 이상 방광염에 걸리는 경우를 만성방광염으로 보며
치료 방법을 달리합니다.
급성방광염
요로계의 해부학적, 기능적 이상 없이 세균이 침입하여 발생한 감염으로 인해
염증이 방광 내에 국한되어 나타나고 다른 장기에는 염증이 없는 질환
만성방광염
만성방광염은 통상적으로 1년에 3회 이상 방광염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며,
지속적인 또는 완치되지 않은 질환
간질성방광염
방광에 세균감염 등 방광의 자극을 일으킬만한 뚜렷한 원인이 없는데도
빈뇨 등의 자극성 배뇨증상과 방광에 통증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
(통증 없이 절박뇨, 빈뇨 등의 자극성 배뇨증상만 있는 경우는 이 질환에서 제외)
방광은 수많은 방광 근육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근육 세포 사이의 공간에는 사이와 사이를 이어주는 콜라겐 등의 물질과
모세혈관, 신경가지 등이 분포하고 있는데요. 이 공간을 간질이라고 부릅니다.
간질성방광염은 방광벽을 이루는 방광 근육 세포 사이의 간질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를 말합니다.

습열이 가라 앉도록 하는 치료를 통해 방광의 염증과 부종을 다스려야 한다고 봅니다.
만성방광염의 경우, 정기가 부족하며 신체의 기초적인 면역력이 떨어져 생길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의 치료에 중점을 두어 긴장된 방광을 이완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재발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 몸이 면역력이 떨어져 외부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할 때에 감기에 자주 걸리는 것처럼,
면역력이 떨어지면 방광염에 자주 걸리고 잘 낫지도 않기 때문에 만성방광염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아래 방광염 자가체크를 확인해보시고
증상이 있으시다면 빠른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으로 균을 죽이며 호전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나
우리 신체의 유익균까지 함께 죽여 오히려 면역력을 저하시킵니다.
이는 반복되는 방광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재발이 쉬운 만성방광염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맑음한의원 방광염 한방치료를 권해드립니다.

맑음한의원에서는 방광 자체를 튼튼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광의 기운이 허해진 원인을 찾아 보해주고,
전신의 면역력을 높이며 재발을 방지합니다.


정희진 한의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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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6. 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