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약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 몸의 힘’을 키우는 방법

가슴이 찢어질 듯한 통증, 숨이 막히는 답답함, 온몸이 떨리고 식은땀이 흐르는 경험. ​ “혹시 내가 죽는 건 아닐까?” 하는 공포에 응급실을 찾지만, 심장·위내시경 검사에서는 늘 “아무 이상 없다”는 말만 듣는다면요? ​ “원인은 불안입니다. 약을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 대부분 이런 진단을 받고 항불안제나 항우울제를 처방받습니다. 약을 먹으면 당장은 진정되는 것 같지만, 약효가 떨어질 때마다 또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