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마라탕도 먹으며 한달간 다이어트을 진행한 20대 환자분의 인바디를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저는 다이어트에 진심인 20대를 훌쩍넘어 40대가된 한의사 정희진입니다.

23년 7월 8일

76.5kg

첫내원시 76.5kg 으로 통통한 몸매의 20대 대학생이었습니다.

알바를 오래하는 편이라

장시간 서 있고 많이 붓는다고 하시더라구요

부은 다리를 보니

압박 스타킹 자국이 그만!!!!!!!

변비가 심한 것도 아닌데

자꾸만 부어서

특히 퇴근할 때 쯤엔 말도못하게 부으셨다고 해요.

이분은 근육량도 적당하신편이고

다이어트 의지도 강하셨지만

일 끝난후 저녁 식사 시간이 늦고

술자리가 좀 있는 편이시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식욕억제가 잘 되고

운동을 조금 못라더라도

칼로리를 잘 소모하고

부종도 생기지 않도록

약재들을 준비했습니다.

23년 8월 11일

71.5kg

오늘 내원하셨을때

마라탕을 얼마나 맛있게 드시고 오셨는지!!!

체중이 많이 걱정된다하시면서 체크를 했는데 …

두둥!!

마라탕 진짜 많이 먹었는데

몸무게가 안늘었네요

요즘 퇴근할때

압박 스타킹 자국이 줄었어요

하시더라구요

매일 마라탕을 드신건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매일 마라탕먹고 매일 살빠질 수 있는 약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먹으면서

12시간 공복시간도 갖고

충분한 포만감을 가지고 적게먹으면서

살을 충분히 뺄 수 있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환자분께서 체중감량도 잘되고 부종도 빠지셨다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비가 오고 습한 날이면 더 붓기가 심했었는데

이제는 오래 서서 일해도

습한날에도

스타킹 자국이 줄어드셨다고 했어요.

몸안의 습을 배출하고

많이 먹지 않아도 든든함을 주는

다이어트!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식약처 GMP인증약재들만 사용해서

원장이 직접 원내에서 달이는

맑음한의원의 한약은 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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