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의 키 크는 시기는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창 키 크는 것이 눈에 보이는 초등학생 시기에 아이들 성장관리에 총력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아이마다 신장 차이가 확연해지며 성장 속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점차 관리에 소홀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성장판이 닫혀가는 중에도 아이 건강관리를 열심히 해준다면 키 성장의 마지막 순간까지 키를 키울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한번 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 성장기인 만큼, 여자아이라면 중3, 남자아이라면 고 1·2학년까지 조금이라도 더 클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 크는 시기
성인이 되면 보통 남자가 여자보다 키가 더 큰 경우가 많지만 어렸을 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초등하교 저학년이 된 여자아이들은 키도 어느 정도 많이 자라고 제법 숙녀티도 나는 반면에, 남자아이들은 아직도 그저 어린이 같아 보이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왜 어렸을 때는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더 키가 빨리 크는 걸까요 ?
그 이유는 남녀의 성장기 시기와 특성의 차이 때문입니다. 생애 주기 중에는 두번의 급성장 시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키 크는 시기는 태어나서 2살까지 제1급성장기를 맞고, 이후 1년에 평균 5~6cm 이상씩 커지다가 사춘기인 제 2급성장기에 들어서게 되면 1년에 무려 7cm 이상 2~3년 동안 자란 후 서서히 크는 것을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지나면 서서히 성장판도 닫히기 때문입니다.
이 중 두번째 급성장기 시기인 사춘기는 성별에 따라 또 유전적, 환경적인 영향에 따라 개인마다 차이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키 성장의 차이는 이 사춘기가 오는 시기와 특징이 성별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성별일 때도 사춘기가 언제부터 시작하는지, 사춘기 중 키가 가장 많이 크는 시기인 신장 최대속도가 언제 오는지, 이 시기 동안 얼마나 많이 크는지에 따라 아이의 키가 달라집니다.
키 크는 시기
따라서 일반적으로 초경 시작 후
2년 정도가 지나면 긴 뼈 성장이
거의 종료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아이의 성장 시기
일반적으로 여자아이의 경우 9~10세에 유방 발육과 함께 사춘기가 시작됩니다.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성장 속도가 점점 증가하여 만 12세쯤 정도에 신장 최대속도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때 평균적으로 1년에 8~9cm 정도 키가 자랍니다. 이후 체중 최대속도 시기가 오면서 만 12세 6개월에서 13세쯤 첫 생리를 시작합니다. 즉, 가슴이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사춘기가 시작된 이후 키가 쑥 자라고 이후 체중이 늘면서 생리를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리를 시작하기 6개월 정도 전부터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높은 농도의 여성호르몬이 분비되어 뼈의 성숙을 촉진해 성장판을 닫히게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초경 시작 후 2년 정도가 지나면 긴 뼈 성장이 거의 종료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차 성징이 빠르게 진행되는 아이의 경우 일반적인 아이들보다 더 빠르게 사춘기가 진행돼 더 빨리 키 크는 시기가 끝나게 됩니다. 초경이 시작된 후 최종적으로 클 수 있는 키까지의 성장은 개인차가 있어 1~12cm로 매우 다양하지만, 대부분은 2~3cm 정도밖에 더 크지 않습니다.
남자아이의 키 크는 시기
반면 남자아이의 경우에는 여자아이보다 1년 정도 늦게 사춘기가 시작되며, 사춘기 시작 후에도 한동안 성장 속도에 큰 변화 느리게 유지됩니다. 이는 여자아이의 경우 키가 먼저 큰 뒤에 체중이 나중에 늘지만, 남자아이는 체중이 먼저 늘고, 키가 같이 크기 때문입니다. 만 10세 정도에 사춘기가 시작되고 2년 정도는 사춘기가 오기 전 상태과 비슷한 속도로 키가 1년에 5~6cm 정도 자라다가 만 12세 이후에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만 14세에 신장 최대속도 시기가 와서 1년에 10~11cm 정도 크게 됩니다.
저신장이란?
의학적으로 저신장은 또래 100명 중 키가 작은 앞의 2명을 일컫습니다. 물혼 , 저신장이라고 해서 모두 치료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사춘기가 늦게 와 성장 속도가 조금 느리게 진행되거나 부모키가 작은게 원인인 저신장은 질병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장호르몬·영양결핍, 터너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과 천식·당뇨 같은 만성질환 등이 원인인 저신장의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저신장은 아이에게 관심을 충분히 가지면 알 수 있습니다. 1년에 아이의 키가 4cm 이상 크지 않았다거나 같은 사이즈의 옷을 2년 이상 입고 있다면 한번쯤은 저신장을 의심해야 합니다.
같은 성별의 친구들의 평균 키보다 10cm 이상 키가 작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키 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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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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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호르몬 분비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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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골격 성장 |
키 클 수 있게 영양을 충분히!
키 키는 비결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잘 먹고 잘 자면 자연스럽게 잘 크게 됩니다.
그러나 타고난 체질이나 질병으로 인해서 영양섭취도 부실하고 체내 흡수가 안되고 잠자는 것에 까지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키는 잘 크지 않습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성조숙증 역시 아이의 키를 덜 크게 합니다.
키 크는 약은 바로 이런 여러가지 요인을 해결하는 약입니다. 키 크는 시기에 성장을 방해하는 여러 요인을 제거하고 아이의 시네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뼈가 정상적으로 잘 자라도록 도움을 주는 약이 바로 키 크는 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뼈의 성장 발달을 돕는 성장호르몬과 오스테오칼신 등의 물질이 증가한다면 키가 클 수 있습니다.
또한 , 녹용에는 칼슘이 풍부하고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키와 골굑이 성장하는 데에 큰 도음을 주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의 경우 대체로 열이 많으므로, 녹용처럼 열성이 많은 약재를 사용할 때는 신중하게 필요한 만큼만 사용해야 합니다. 한약을 잘 짓는 맑음한의원에서 아이의 몸 상태에 따라 세심하게 조제 후 복용한다면 아이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키와 골격 성장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