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끝나고 한약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대체공휴일에도 열심히 한약을 달이며 진료를 했습니다.
10살 7살 아이들을 데리고 설 전에 오셨던 부부와 아이들까지 가족한약 처방을 보내드렸습니다.
아이들은 잠을 깊이 못자고 야간뇨가있는7세
밥을 잘안먹고 생각이 많은 10세
불면과 우울감의 엄마
스트레스와 피로감 술 많이먹는 아빠
모두 수면문제해결과 체력회복이 되도록 처방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암사동 한의원의 주요 진료과목인 우울증 불면 임신준비 산후조리 한약은 물론 쌍화탕 경옥고 등의 처방이 있었습니다.
영하 18도의 날씨라 택배가 매우 걱정되는 가운데 뽁뽁이등 포장재 신경써서 보냈습니다.
추위를 녹이는 따끈따끈 붕어빵과 찰떡아이스 덕분에 야간진료도 힘을 내서 한분한분 꼼꼼히 진료했습니다.
영하 18도의 날씨에 한약이 잘 전해졌는지 걱정입니다.
혹시라도 2차 3차 5차 한약 드시는 분들 복용 쉬는 시간이 생기실까 걱정되어 연휴 끝나자마자 보내드립니다.
뽁뽁이와 포장재에 더욱 신경써서 보내드렸지만 혹여 한약에 문제가 생기신경우 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으로 간 택배는 내일 일일이 전화로 도착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어제부터 맑음한의원의 탕전실은 너무나도 뜨거웠습니다. 내일도 새벽부터 후끈할 예정입니다. 이 온기를 한약에 담뿍 담아 보내드립니다.
택배기사님께도 감사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추운날씨에 모두 건강신호 맑음이시기를 기도합니다 ❣️
한약에 저희 암사동한의원의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