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3년 둘째날 진료를 마치고 쓰는 진료일기입니다.
2023년의 햇살은 뭔가 더욱 따스한거같았습니다. 차가운 공기속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책상위 한약들 보이세요?^^
저는 당일 나온 한약들을 1팩씩 직접 먹어보고
약이 제대로 달여졌는지 확인을 하는데요.
향이 제대로 나는지 맛은어떤지 빠진 맛은 없는지 환자분에게 전해지기 전 잘 관찰해봅니다.
오늘은 기미상궁을하면서 막 나온 쌍화탕을 고생하는 울 한의원 선생님들께 나눠 드렸는데요 (쌍화탕은 땀흘리는 노동뒤에 먹는 한약입니다^^)
선생님들께서
“원장님은 쌍화탕 안드세요?”
그러시는데 저는 한약 기미상궁을 하도해서 배불러서 더이상 한약이 안넘어가요 했답니다 ㅋㅋ
기미상궁 원장은 자기전에 먹겠습니다. 쌍화탕 ^^
오늘도 맑음의 한약이 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 오늘도 맑음! 맑음한의원 원장이었습니다.^^
#맑음한의원 #쌍화탕 #기미상궁 #공진단 #성장한약
#생리통한약
사진을 틈틈히 찍는게 이렇게 어려운일인줄 몰랐습니다.
점점 더 사진을 잘 챙겨서 찍어둘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