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깨서 우는 아이

아이를 키우다보면 영아가 야간에 이유없이 큰소리로 울면서 보챌 때가 있습니다. 심하면 밤중 내내하여 다음날 새벽까지 지속합니다. 한의학에서 야제(夜啼)라 부르는 증상입니다.

또는 큰 아이들이 자다가 중간에 깨서 짜증을 내거나 소리를 지르며 울고 신경질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좀처럼 달래지지 않기도하고, 혹여 다칠까봐 걱정도 되는데요.

이러한 증상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한약으로 감맥대조탕이 있습니다.

뇌세포의 활성저하와 자율신경 실조, 정신 불안으로, 불안, 초조, 불면이 있고, 히스테리가 심하며,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울고 보채며, 하품과 기지개가 자주 나고 몸의 여기저기서 경련이 일어날 때 감맥대조탕은

뇌세포에 영양공급을 증진하고 뇌세포기능을 활성화하여 정신신경증상을 조절, 개선합니다.

세포의 영양공급 부족으로 근육이 경련을 일으킬 때 경련을 완화합니다.

박영순. 한방의 약리해설. 아카데미 서적

밤마다 울며 떼쓰는 아이 치료후기 (야제증, 야경증) – 강동구 맑음한의원

http://sunny365.kr/221468470171


감맥대조탕의 적응증

여성의 불안장애, 히스테리, 소아의 밤 울음(야제증)이나 경련, 체력이 허약한 사람의 불안, 불면 등의 증상, 불안발작, 패닉발작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감맥대조탕 적응증의 특징>

– 출처 : 일본 쯔무라 제약 홈페이지


강동구 맑음한의원에서는 아이들의 야제증, 야경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원인 제거를 통한 증상완화는 물론, 향후 성장과 뇌발달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처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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