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맑음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참 반갑고 즐거운 소식을 안고 환자분께서 친정어머님과 내원해주셨습니다.
36세의 0준0 님이신데요.
임신을 하고자 노력하시면서 금방 생기지 않기도하고, 평소 손발이차고, 피로도 지속되고 있어 겸사겸사 한약을 먹기위해 오셨습니다. 당시 산부인과에서 자궁내막이 얇아졌다는 진단도 받은 상태라, 한약을 드시기로 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찬것도 데우는 것은 물론, 자궁내막을 두껍게하고, 자궁의 건강을 도와 임신하기 좋은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드리고자 하였습니다. 20일정도 드신후, 몸이 좀 좋아지는 느낌이라고 말씀하시고, 배란일이 막 지난후라, 2주내로 임신테스트후, 두번째 약을 결정하자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곧 임신을 확인하게 되셨습니다.
현재 임신 12주이십니다.
이렇게 임신이 어려운가운데 고민하시다가 임신하게되시는 분들의 소식을 들으면, 누구보다 반갑고 기쁘답니다.
기쁜 맘으로 이렇게 치료후기도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료후기 한번 보실까요? ^ ^
36세여성, 수족냉증, 만성피로, 자궁내막약화.
[내원동기]
전체적으로 몸이 많이 차고 최근에 피로함을 많이 느낀터라 임신도 기다리던 중으로 보약개념으로 한약복용을 하고싶어 내원하였습니다.
[치료부위 및 문제]
손과발이 많이 차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 갖기를 기다리던 중이라 몸을 보호하고 싶었습니다.
[치료내용 및 과정 경험담]
직장이 먼 관계로 침을 맞는등의 치료는 받기가 힘들었지만, 원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고, 상세하게 상담해 주시고, 한약을 지어 택배로 받아 편안하게 복용할수 있었습니다. 한약을 한재 다 복용하고, 한재 더 추가로 복용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터에 원장님께서 우선 아이가 생겼을지 모르니 기다렸다 복용하자 하셔 기다리고 있던중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현재 만족도]
약을 두재는 먹어야겠구나 .. 했는데 바로 그 달에 한약먹고 임신도 되고 몸도 많이 따뜻해짐을 느낄수 있어 원장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맑음한의원에 바라시는점]
항상 원장님 밝은미소처럼 밝고 맑은 맑음한의원으로 더욱 번창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