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좀 흐리더니, 이내 맑은 날씨입니다.

비온뒤라 먼지도 덜해서 깨끗한 공기가 참 좋습니다.

 

 

오전에는 주말동안 묵은 공기도 환기하고, 진료시작전 치료실과 진료실, 대기실등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면서, 하나씩 눈에 띈것은 환자분들께서 하나씩 건네주신 물건이나 먹을 것 등이었습니다.

 

멀티탭하나가 고장나서 못쓰고 있는걸 보시고, 사다주신 멀티탭

 


 

 

배고플때 먹으라며 사다주신 조각케익

화이트데이때 챙겨주신 멋진 노신사분의 사탕도 생각났는데 다 먹고 없습니다…ㅠㅠ

 

원장실의 시계

작은 화분 (개원때 받은 화분은 나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ㅎㅎ)

저희 아이 여름옷까지..

 

 

아마 제가 지금 다 열거는 못하지만 더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먹을것들.. ^^

 

계절마다 맛있는 귤, 감, 딸기.. 등등 참 많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환자분들과 함께할때마다 많은 것을 느낍니다.

환자분께서 치료를 받고 가시는 것 뿐만아니라, 환자분들께서 저희들을 치료해주기도 하시고, 행복하게해주신다는 것을요.

 

항상 감사하고, 환자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몸과 마음이 맑아집니다. ^^

환자분들께서 저희의 몸과 마음을 맑게 해주십니다.

오늘 날씨처럼요~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힐링공간

맑음한의원

02-474-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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